한놈은 이게 결국 서열 커뮤니티인 블라에서 못 노는 이유는 '새 회사' 딱지 붙어서 쪽팔려서 못놀고


여기 오는건 프로그래밍 커뮤니티에서 망생이들 놀리면서 지 부족한 자존감 채우거나 하거나 망생이들 헐뜯으면서 자기 만족하기 위해선데


결국 자기 인생에 하등 발전도 없는데 저렇게 뿔나서 지랄하냐는거지.


주장이래봤자 '회사 다니는 사람은 우월하고, 회사 안 다닌 사람은 우월하지 않다' 이정도인데, 나도 중국쪽 하청받아서 몇건 해봤는데 뭐가 그리 우월하다 아니다 하는지.


그리고 또 한놈은 1년 3개월째 따라다니는 스토커 유동(124.48)인데


당장 나는 디시 프갤서 놀건 안놀건 어제도 여기서 의뢰한건 받아서 간단한 돈 벌면서 디시하는데


솔직히 남 창업하는거야 비웃는다쳐도


대체 뭐에 긁혀서 아카이브 모으면서 1년 3개월째 저러는지 솔직히 나는 좀 신기함


그냥 보면 자기랑 같아야하는데, 그걸로 돈을 벌고 있고 창업했단 그 사실에 긁히면서 뭐라하는데 결국 도전도 안하면서 남만 욕하는데


보면 알다시피 쟤는 24시간 있거든. 나야 의뢰없는 시간에 내 일하거나 구현하면서 디시하면서해도 2시간 3시간만 해도 갤 한페이지 다쓰는데


쟤는 그 글에 내가 나타날때까지 나타나서 꾸준히 저격하는거보면 24시간 갤질하는거잖아


그래서 좀 불쌍함.


나만 그래 생각하냐.


이게 좀 신기한게 뭐냐면 아이피도 바꿔오는데 결국 하는 행동이 매번 동일하니까 티가 난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