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동양인으로만 가득차있다고 상상해봐

모두가 패스트팔로워 하려고 하지

누가 슬로우리더 하려고 하겠어?

파괴적 혁신 안나오면

또다시 순수하고 원시적인 힘의 논리라는 잣대를 가지고 더닝 크루거 하는거임


실력 = 돈 이라는 기준으로 더닝 크루거 하는거임

결과론이 절대적 기준이 되고

과정의 정당성, 공정같은 가치는 형해화되는거임 ㅇㅅㅇ


상속은 더 이상의 선택사항이 아닌 사실상 규범적이고 보편적인 질서가 되고

인간의 가치에도 가문에 따른 영원한 결정론이 보편화됨

세습 자본주의가 자본주의의 표준화 모델로 인식되고 민주주의가 형해화되게 되듯이...


그래서 더닝 크루거를 외치는 사람을 본다면

그 사람의 가치관과 정의감각을 먼저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