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 2일있고 칼퇴근, 자사서비스 회사에 재직중이야

회사 재정상황이 좋지않은 상태에서 월급 밀린다는 찌라시를 듣고 이번에 이직을 결심했어

그런데 사실 월급이 밀리지는 않았어


업무가 너무 편했고 다들 공무원처럼 일하는 분위기야

일도 많지않고 완전 물경력회사야


그런데 이번에 이직하는 회사는 차세대 ai 접목시키는 회사야

연봉은 450조금 넘게 올리고 이직하거든.


애초에 내 연봉이 그렇게 많지않았어서 대략 12퍼 정도 올리는 수준이야


이직하는 회사는 야근수당이 없지만 어느정도 야근이 필요할것같아

확실히 개발일이 많을 것 같아서 어느정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어.


다만 현재 재직중인 회사의 환경을 그리워할 것 만 같아서 오늘따라 푸념하게되네

재직중인회사는 1년 정도 뒤쯤에는 폐업할것같다는 생각이들어서 나왔는데 잘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