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커뮤니티보면 책이랑 전혀 딴 소리 하는 새끼들이 코드밥 먹은지 5년차 10년차 됐다하니까


아 저새끼들보다 더 먹을 수 있겠구나


문서랑 전혀 딴 소리 하는구나. 저렇게 책을 제대로 안 읽어도 코드밥 좀 먹는구나 


나도 할 수 있겠구나


이런 자신감이 있음


물론 경험에 의거해서 이론을 반박하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더더욱 자신감 생김


난 자신감 떨어지면 IT 노조랑 OKKY 감


거기가면 자존감 파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