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커뮤니티 기반은 절대 오래 못간다
그럼 대체로 리눅스나 파폭 이런거 언급하면서 오픈소스 진영의 승리! 라고 하지만
현실은 저런건 재단 붙어서 관리하는거고 절대다수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는 유저가 유지보수하다가 포기하고 떠남
사실 얘네는 재단까지 붙어서 관리하는 특이케이스고 그외에 유저 커뮤니티 기반은 오래 못감
러스트도 사실 파폭 재단에서 러스트 재단으로 이관이고
쿠버네티스도 구글에서 관리했었고
왜냐면 무조건 거대한 프레임워크 vs 작은 프레임워크 일때 작은 프레임워크는 항상 초기엔 빠른 속도로 광고하는데
막상 나중가면 사람들 하나둘씩 이탈함
이런 화이트 노이즈는 제외해야함
무조건 빅테크 재단 관리하는 기술을 중심점으로 토이프로젝트로 해보는거라 생각
그런면에서 스벨트는 기업 재단이 없으니까 뭐
성능 몇 ns 더 빠르다 이거는 솔직히 크게 안중요함
그 기술이 오래 살아남느냐가 중요하다 생각
노무현
무현노
하지만 본인 프로젝트에 개인개발자가 만든 라이브러리로 도배해놧쥬?
쓰읍
전 리액트 씁.니.다.만?
재단 있어야 가속되는 거 맞다. 또 밑바닥부터 새로 만들기보다 독점이었다가 공개되는게 더 빠르다. 스톨만 방한때 사람들이 기능 떨어진다고 다들 비판하니까 자유소프트웨어가 상업용보다 기능 떨어지고 천천히 발전하더라도 자유이기 때문에 쓰는거라고 말했다. 속도나 성능은 언제나 뒤지는 경우가 많지만 오래가는건 자유소프트웨어가 유리하다. 예외적으로 블렌더는 상업용 못지 않게 신기술 빨리 반영 중. 기업기반 기술도 애플구글 포기로 갑자기 망한게 많다.
나는 그래서 정부나 지자체가 세금 지원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 인터넷표준이나 tor, 애플시리 등도 다 미국방부 돈으로 만듬.
특히 호동씨한테 정부가 돈주고 한글입력기 gpl로 만들어주면 좋겠는데 예전에 openhwp로 안좋은 사건이 있었다.
@발명도둑잡기(118.216)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