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계약서 쓰기전에 내가 11월 16일 입주 기준으로 25만원 구두로 이야기했는데


이번에 31만원 달래서 그냥 포기함


보증금은 부모님께 손 벌린 돈이어서 어머니가 다시 돌려받았고


인생사 잘되다가 귀찮게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