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영에서 네이밍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같음 ㅋㅋㅋ

원래는 그 당시에 준비중이던 OS들까지 Windows.net Server 이런식으로 준비중이었다가 정식판에서는 걍 Windows Server로 다 바뀌었지

C# 첨에 나올 때 개발툴 이름이 Visual Studio.net 2002 였나 그랬던 걸로 기억함...요새 나오는 vs는 뒤에 닷넷이 안 붙지만 ㅋ

프레임웍 이름을 걍 Microsoft Framework이라고 하고 닷넷 어쩌구 개소리만 안 했어도 시장의 혼란이 훨씬 적지 않았을까 생각하는 1인...

분당살람 넥서스 S에서 작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