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가 좋고 코딩이 행복하며 언어가 맛나
는데 돈이없어서 진짜 돈이없어서 공부하기너무 힘들어요.
나도 남들처럼학원도 마음껏다니고싶고
책도 중고책말고 깨끗한새책사고싶고 코딩연습할때도 노트말고 모니터를보고 하고싶고 피시방가서 담배냄새맡으면서 매번 이클립스 깔기도싫어요.
대학교는 장학금이라도 받았지만, 병특 때문에 휴학하니 돈이없고 일을하면서도 가끔은 나쁜생각이들어요.
내 앞날도 두렵고 회사당 한명뽑는병특 내가될지도 두렵고 가끔 여기서 행복한투정보면 부럽네요. 지금은 퇴근길지하철이지만, 그냥 하나의 게시글이지만, 프갤여러분 모두 대한민국의 당당한 개발자로서 화이팅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