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준
뭐 네 말을 보면서 결국 glue 라는 말 아닌가 싶다. 사실 실력이라는건 어느정도 필요하느냐는 회사, 직군마다 다르기때문에 종합적으로 어떤게 실력요소인가에는 인성, 친화성 등등 여러가지 평가하기가 어렵긴함
ㅆㅇㅆ(124.216)2025-10-30 20:38
현업과 비현업을 가르는건 센스지
산업군에 속한 사람들만 체화할 수 있는 그 센스가 큰 차이를 만든다.
대기업 출신이 말한적 있거든?
결국 3년차면 실력은 다 또이또이라고
특히 ai 발전 때문에 네 말대로 똘똘한 학부생이 좆소si땔깜보다 코딩 자체는 잘할껄?
다만 현업은(물론 좆소si땔깜은 제외) 산업군에 속한 사람만 아는 문화와 센스를 알 수가 있는거지
익명(106.101)2025-10-30 20:40
답글
너 말이 맞음. 유능하다고 평가받는건 업계를 잘 알 때나 가능. 그 말은 일반적인 컴퓨터공학에 대한 실력을 요구하는 회사가 이 대한민국 땅에 좆도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ㅇㅇ
그런가 싶기도하고 아닌가 싶기도하고 나는 그래
어차피 중요한건 내가 원하는거 구현하느냐가 중요하니
글에 지나치게 생략했지만 실력을 기르는것이 좆도 노쓸모라는 말은 절대 아님
@박민준 뭐 네 말을 보면서 결국 glue 라는 말 아닌가 싶다. 사실 실력이라는건 어느정도 필요하느냐는 회사, 직군마다 다르기때문에 종합적으로 어떤게 실력요소인가에는 인성, 친화성 등등 여러가지 평가하기가 어렵긴함
현업과 비현업을 가르는건 센스지 산업군에 속한 사람들만 체화할 수 있는 그 센스가 큰 차이를 만든다. 대기업 출신이 말한적 있거든? 결국 3년차면 실력은 다 또이또이라고 특히 ai 발전 때문에 네 말대로 똘똘한 학부생이 좆소si땔깜보다 코딩 자체는 잘할껄? 다만 현업은(물론 좆소si땔깜은 제외) 산업군에 속한 사람만 아는 문화와 센스를 알 수가 있는거지
너 말이 맞음. 유능하다고 평가받는건 업계를 잘 알 때나 가능. 그 말은 일반적인 컴퓨터공학에 대한 실력을 요구하는 회사가 이 대한민국 땅에 좆도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