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함


왜냐하면 트랜스포머 구조는 본질적으로 O(n^2)임 이게 무슨 뜻이냐  컨텍스트 맥락이 커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들어감


근데 몇천줄은 비용이 된다해도 이걸 몇만줄로 하면 이 컨텍스트를 컴퓨터가 다 기억할까?


AI를 쓰면 된다하지만 AI 프로그래밍해보면 결국 토이플젝에서 더 못나아감. 크게가 안되고 확장하려할때마다 이전에 했던 걸 다 수정하게 확장성없게 짜두는게 대부분


그렇기때문에 나는 프로그래머의 역할이 구현에서 아키텍트로 좀 더 무게 중심축이 옮겨지는거지. 없어질거라 보기가 힘듬


지금 당장 트랜스포머 아키텍쳐가 8년쨰인데 아무런 해결방안이 없음


이거 고치고 또 상용화되는데 최소 5년은 잡는다 치면 뭐


즉 지금 당장의 주니어 들이 말라죽겠지. 주니어 업무라는게 결국은 단순 구현이니까 이런면에선 AI가 잘하는데


이 주니어가 몇년째 단절된다면 시니어의 가치가 오르겠지.


당장 그림시장도 그렇다. 그림 일러스트레이터 나오고 가치 폭락한다! 했지만 막상 커미션같은 작은 시장에서야 재개편됐지만


여전히 사람 손그림이 압도적임. 오히려 시장 규모도 커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