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모호하게 설명된 것들이 많아서 처음 그 내용에 대해 공부하려고 할 때에는 한국 블로그를 보면

단편적이고 지엽적인 내용이 많아서 아주 특별하게 잘 쓴 글 아니면 가급적이면 영어권 글이나

스택오버플로우 글 읽으려고 했었는데.

물론 GPT가 나오면서부터는 한글로도 개발 지식에 접근하기가 더 편해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