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차원에서도 일단 승리해야 뜻을 펼칠 수 있는 현실 때문에
경쟁에서의 승리를 위해 국가적으로는 손해인 선택이 불가피해지는 경우들이 많다는게 참 안타깝다
예전에 많은 기업인들도 중국에 진출했다가 결국 토사구팽 당했고
지금도 어차피 한국인 기득권에게 토사구팽 당하나 중국에게 당하나 똑같으니
어차피 팽당할거면 돈 많이 주는 곳에서 당하자고 생각하며
중국행을 택하는 사람들에게도
사실 현실적으로 돌을 던지기가 애매하면서도
씁쓸한건 어쩔 수 없는듯 ㅇㅅㅇ
노무현 어찌 생각해
본인의 이상은 있었던 인물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남긴 기록으로 볼 때, 노무현도 한국의 딥스테이트의 손아귀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