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쓰는거 옆에서 지켜보다가 

문제점 있으면 그거 지적 해주고 그땐 이해했다 하면서

다시 문제 내고 코드 칠때 보면 똑같은 실수 또 하더라 


내 말 안 듣는거 같아서 삼일한 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