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대게 성공한사람이 아니고

성공을 목표로 가는 길의 길목을 막고 

통행료를 받으려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중 옥석을 가려 잘 통하던지

아니면 비켜서가던지 길을 새로 만들던지

선택은 어차피 개인의 몫이다.

누군가에게 목표를 드러내야할때 

꼭 그래야하는건가는 생각해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