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보고서
◆ 서론
◇멘토 소개와 도입부
◆ 본론
◇인터뷰 내용
◆ 느낀점
◆ 서론
◇멘토 소개와 도입부
나의 멘토는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알게 된 사람 이다.
멘토 정보에대해서 간단한 정보를 얻으려 갔는데, 때 마침 그 사이트에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 깊게 아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에게 온라인으로 인터뷰를 요청했다. 그 분은 내가 가려는 컴퓨터 공학과에 재학중이고 성균관 대학교 4학년 이라고 하셨다. 인터뷰를 요청하는 글을 올려 어렵사리 인터뷰에 성공하게 되었다. 나는 컴퓨터 공학과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호기심에 부풀어 인터뷰를 시작했다.
◆ 본론
◇인터뷰 내용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
현재 성균관대학교 컴퓨터 공학 전공중이고 나이는 26살이다.
2. 자신이 선택한 분야의 전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 다. :
우선 내가 전공하는 컴퓨터 공학은 상당히 창의적인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항상 전망이 좋다고 생각한다. 연봉은 잘 모르겠지만, 다른 전공과는 다르게 보다 더 자유로운 학문인거 같다. 또 실제로 구현하는 것이 쉽기 때문에 무엇인가 엄청난 실험 등을 할 수 있다.
3. 인생에서 위기를 느낀적이 있습니까? 있었다면 그것을 극복함으로써 어떤 깨달음을 얻으셨습니까? :
위기는 제가 군대에서 전역하고 나서 약간 방황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때에는 돈에 관심이 많아서 주식, 외환 등을 하다가 실패를 맛 보았고
심지어는 도박 까지도 했었다. (외환의 경우 투자대회 3등까지도 해봤다~.)
돈을 다 잃어서 막막했다. 부모님께 말씀드리기도 그렇고 해서 대출을 받았다. 그다음 물류센터에서 일하면서 빚을 갚아 나갔다. 일을 하던 도중 지게차에 끼우는 빠레뜨를 쌓다가 그걸 보면서 컴퓨터 구조의 스택 구조같다고 상상하기도 했었다. 그 만큼 전공에 대한 열망이 있었던 것 같다. 하여튼 도박을 해보니까 이것이 확률적으로 절대 수익이 날 수 없는데도 딸 대에 쾌감을 잊지 못하기 때문에 중독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끊게 됬다. 돈은 절대로 공짜로 얻어지지 않는다것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교훈을 얻었다.
4. 평소에 살아가는데, 공부하는 데에 특별한 신념 같은 것이 있습니까? :
나의 신념은 깊게 이해하며 공부하는 것이다.
나는 흥미가 생기고 궁금하면 그 때부터 깊게 파고들기 때문에 컴퓨터 전공을 직접 구현해 봐야 속이 풀리는 편이다. 하지만 성적은 안 좋다...
공부는 이해할 때 까지 하는거 같다고 생각한다. 내가 전공 공부를 하면서 가장 많이 시간을 쏟은 과목이 ‘컴파일러’ 이다. 결과적으로 성적은 B+밖에 안됬지만, 컴파일러 툴을 lexer 나 yacc를 직접 만들어 보는 의미있는 일을 하였다. 만들고 나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보면 어떤 순서로 파싱 될지에 대한 감이 잡히면서 디버깅 실력이 크게 발전했다.
5. 직업, 사회에서의 목표가 있다면? :
나는 웹 개발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웹 개발자가 되어서 웹 클라이언트 위주로 최근 기반 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무엇인가 굉장히 다양한 기능의 어플리 케이션을 만드는게 목표이다. 그동안은 나 혼자 만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왔었기 때문에 효용이 없었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효용을 보게 하기 위해서 프로그램을 짜고 싶다. 그 사람들이 내가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어 이거 좋네’ 이런 소리를 듣는것이 목표이다.
6. 마지막으로 이 길을 걷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지금 내 주위를 보면 실제로 만들어 보는 것을 두려워 하는 애들이 많다. 이런 애들은 나중에 취업 때문에 공채를 넣을 때 항상 포트폴리오가 빠져있다.
그래서 탈락한다. 아무리 고스펙이라도 자기 자신의 전공을 못하면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 된다. 대학교 때 한번 미쳤다 라는 소리를 들을만한 대단한 것을 만들어 보아라. 그게 나중에 되어서 엄청난 내공이 될것이다.
◆ 느낀점 :
온라인으로 인터뷰를 하는 거라 뭔가 어설프고 되게 설렁설렁 될것 같다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좋은 분을 만나서 잘 하게 되었다.
과제를 하기 전에는 내가 선택할 과에 대해 막연했고 그저 성적이 조금 잘나오고 흥미가 있어서 선택할 뿐이었는데 인터뷰를 하고 나서 뭔가 명확한 길이 잡힌것 같다. 이 인터뷰를 터닝 포인트로 삼아 내 미래에 대해서 좀더 주체적으로 다가갈것이다. 그리고 나중에는 내가 후배들에게 인터뷰를 해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강한 열정과 인내심이 필요할테지만 오늘의 일을 기억하면서 이겨낼것이다.
나에게는 멘토 보고서라는 과제가 단순한 평가 자료가 아니라, 그 이상의 신선한 깨우침을 주는 자료 였다.
성대아싸횽 감사해요 ㅠㅠ@@@@@
아 손발퇴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안냈으니까 수정은 가능함
아싸횽 이글 쫌잇다 삭제할게 학교에서 신상털릴것같아
intro-hook-thesis body1,2.... 지난학기 때 배우던거 생각 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천재해커횽은 요즘 뭐해??
삭제한다
앗 시발 비번 막쳐가지고 삭제가안되
이글을 어서 뒷부분으로 넘겨줘 글을 싸야겠다
야 멘토 나로 바꾸면 안되냐? 나도 명문대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