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는 열혈강의 보고 공부했는데 \'좋은 책이란게 이런거구나\' 싶게 이해 쉽게 하면서 잘 공부한거같아요
C++도 샀는데 그건 주제 자체가 애매해서 그런지 객체지향을 담뿍 느낄만한 좋은 예제를 제시해주지 못하는거 같고....

장래의 진로는 클라이언트 개발쪽으로 잡고 있는데...
공지에 있는 게임 프로그래머 테크트리는 봐도 잘 모르겟더라구요

IDE는 그냥 주어진 업무환경에 잘 적응해서 코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라는 것 내지는 여타 OS에도 배포 가능한 프로그램을 코딩하라는 말 같고..
그래서 C++좀 보고 WinAPI나 MFC를 들여다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C나 C++은 어느정도로 깊이 파야 하는건가요?
제가 희망하는 방향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 해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