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걸 내가 다 짰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음


문제는 사실 3할은 내가 이해 못한 코드가 있을때가 있음. 이걸 반복하긴하는데, 사실 납기할때는 완전히 다 지키진 않는데


그래서 좀 생각할게 많다


최근에 심심해서 예전에 짠 코드들 재현해보고 있는데,


3~4할 정도 구현이 막히더라


이게 인지적 부채인데, 그렇다고 안쓰자니 어렵고


세상참


즉 7할정도는 완전히 이해 3할정도는 이해 못하지만 땜빵처리 


이런 느낌. 옛날에 복붙할때도 비슷했는데 문제는 복붙할때는 그때는 양이 적었는데, 지금은 그 양이 5배라서 더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