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오전에 10시에 병원 갔다 왓어. 귀아파서

그리고 삼디다스형의 위로도 감사합니다.

이번에 SI 4개월 경험 해봣으니

이번에는 SM 으로 지원 해볼려고 하는데 읔...

부모님은 괜찮데

그동안 너 마음 고생 한거 아니까 푹 쉬라고 걱정하지 말라더라...

아...

여태까지 월급 받아서 어머니 용돈드리고 아버지 용돈드렸었는데...

좀 쉰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당장 또 다른 회사 들어가야 할것 같아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다음에 회사가면 정말 미친놈 처럼 일해야지...

젊음이 좋긴 좋다

나를 위로했던 것 중에 제일 큰게

내 나이 26 이라는거 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