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오전에 10시에 병원 갔다 왓어. 귀아파서
그리고 삼디다스형의 위로도 감사합니다.
이번에 SI 4개월 경험 해봣으니
이번에는 SM 으로 지원 해볼려고 하는데 읔...
부모님은 괜찮데
그동안 너 마음 고생 한거 아니까 푹 쉬라고 걱정하지 말라더라...
아...
여태까지 월급 받아서 어머니 용돈드리고 아버지 용돈드렸었는데...
좀 쉰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당장 또 다른 회사 들어가야 할것 같아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다음에 회사가면 정말 미친놈 처럼 일해야지...
젊음이 좋긴 좋다
나를 위로했던 것 중에 제일 큰게
내 나이 26 이라는거 더라..
오늘 오전에 10시에 병원 갔다 왓어. 귀아파서
그리고 삼디다스형의 위로도 감사합니다.
이번에 SI 4개월 경험 해봣으니
이번에는 SM 으로 지원 해볼려고 하는데 읔...
부모님은 괜찮데
그동안 너 마음 고생 한거 아니까 푹 쉬라고 걱정하지 말라더라...
아...
여태까지 월급 받아서 어머니 용돈드리고 아버지 용돈드렸었는데...
좀 쉰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당장 또 다른 회사 들어가야 할것 같아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다음에 회사가면 정말 미친놈 처럼 일해야지...
젊음이 좋긴 좋다
나를 위로했던 것 중에 제일 큰게
내 나이 26 이라는거 더라..
친구야 안녕
힘내
26살이면 좋긴 하네... 힘내라.
인생뭐 있겠냐..
열심히 하다가 가는거지 뭐.. 근데 연애는 꼭해라..
아 이미 si였음? 원래 첫프로젝트가서 한사람 몫 제대로 하는 사람은 없다고 봐도 됨 [핡]
나도 지금은 개발pl이지만 첫프로젝트때는 사수가 다루는 스트러츠1이 왜케 멋있어보였는지..로직 보고 베끼는것조차 너무 어려웠었다 [핡]
그러다결국난옆에서놀기만하고사수가다해줌ㅠ 지금 생각하면 참 좋은 사람이었어 내가 맨날 옆에서 놀기만해도 화한번 안내고 [핡]
그리고 다시 si가라 sm가면 넌 끝장이야 [핡]
실패를거듭하다보면 결국 한사람몫을 해내는 그때가 와 난 si 1년째에 그랬고 그때부턴 내가 연봉도 팍팍 올렸고 프리도 뛸수있게 됐지 초보가 sm갔을때 부작용은 너도 알거라 생각함 [핡]
내가 SM으로 시작했는데...
난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굉장히 널널해서 걍 책펼치구 내 하고 싶은 공부 다했었음 -_-ㅋ
회사에서 야근도 아예 없어서 끝나고 나면 집에와서 서버 한대 구성해서 내가 못해본것들 해보고
나한테 동갑인 부사수가 있던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이친구 실력이 너무 미천했어.. 그때 내가 일 다하고 그랬는데 그친구가 지금 sm갔음.. 근데 일 어렵지도 않고 편해서 좋다더라 집에가면 게임하고있고...실력도 없는 상태에서 긴장이 확 풀어진거지 이친구는 내가 봤을때 3년이 지나도 연봉 2천을 겨우 넘길까말까다 [핡]
내가 못해본것들 ex ) 사수가 구성해놓은 서버 구성 을 어깨너머로 보고 내가 집에와서 실습해서 내꺼로 만듬
캐꼬처럼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을지 몰라도 독학은 현장에서 까여가면서 배우는것보다 훨씬 느리다 [핡]
그리고 회사 업무시간에 공부해서 자바랑 플렉스 기타 등등 다 익힌건데..ㅋㅋ 자기통제가 가능하다면 SI 보다는 SM 이 더 좋음. 이라고 생각함..
근데 내 주변에 봐도 알탱횽이 말한것처럼 일이 편해서 대부분 걍 칼퇴근후 집에서 노는게 대부분임 :)
와 벌써 내글에 이렇게 댓글이 달리다니...
ㅇㅇ 다 들었지. 근데 형들 말이 그래 원래 처음에는 회사 여기 저기 옮기다가 맞는데 싶으면 거기 눌러 앉는거라고 하더라..
여튼 판단은 본인이 하구, 내 생각엔 SI >> 뒤에서 등떠밀어서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환경 vs SM >> 본인 스스로 걸어나가야지만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환경 임
나도 곽팀장처럼 철판깔고 계속 쑤시는걸 추천한다 [핡]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충고 감사합니다.
어딜 쑤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