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입시 취직의 압박이 공부를 더 하게 한다는것
계기가 되서 길을 트는 애들도 있지만.

그런 녀석들 숫자보다는 많게 그냥 중간에 포기하는 녀석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

프로그래밍도 학문적으로 호기심을 유도하고 아 저거 알고 싶다 이렇게 교수해야지
이건 실무에서 쓰입니다. 꼭 알아두세요
이건 중요헤요. 시험에 나옵니다.
이건 남들도 다하는거니까 이것도 해야지 이런식으로 접근은 원숭이 같은 접근 아니냐?

이뭐 호기심이 죽으면 사람이 아니라고 했냐?
그냥 돈의 노예다.

에잇
밑의 동영상 좋네?픽션이지만
선생도
학생도
수준이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