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직군이 꿈이면 대학원은 데이터상 불리함


왜냐하면 애초에 결과적으로 취준 기간(포폴 기간) 포함하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이 일반적인데


IT쪽 직군은 회사명- 연차 이 2개가 깡패라서 어리고 좋은 회사가 중요한데


통계적으로 보면 대기업일수록 신규직 채용은 어린애들 위주로 뽑음. 


AI쪽으로 진로 틀어서 석사 박사때 AI한다하는데 LLM 지금 트랜스포머 어텐션 메타가 더 오래갈 수 있을지 장담을 못함. 


그럼 대학원인데 대학원은 한국 대학원이면 사실 논문의 세계라는게 혈통위주가 존나 쎄거든. 뭐 학문의 세계의 벽이 없니 이건 개소리고


MDPI니 저널 급 따지고, 어느 연구실 출신이다라는 학문적 혈통이 중요한데, 한국은 PKS 나와도 국내 석박이라 무시당하는 판국이라 그냥 해외 유학 갈거 아니면


그냥 무조건 취직이 낫다 생각


솔직히 자기 인생인데 뭐 더 아무거나 생각해보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내 말이 거짓말같으면 김박사넷 하이브레인넷 둘러보면 된다. 대한민국 석박사들의 민낯이 적나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