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저널 리뷰 시킬때 논문 재현해서 공부해야하는데 코드 재현 못하는거 대신 해주는거임


요즘 대학마다 이름있는 AI 학과랑 대학원생 많은데 그 AI 대학원생을 우리 한국 현실에서 다 소화할까는 다른 이야기라고 봄


자기 전공이랑 다른데 AI 붙은거 와서 AI 방법론 써먹을지 모르니까 이 AI 코딩 과외를 찾는거임.


파이썬 쓰는거랑 다르게 파이토치 같은거 붙여서 GNN,GCN 쓰는건데 이거는 일반 파이썬보다는 수치해석같은건데 그걸 보통은 모르니까 ㅇㅇ


그런 상황의 인물들이 많으니 내가 수익을 내는거고, 반대로 개인의 입장에서 시장을 봤을때 AI 관련 일자리에 비해서 인구수가 과잉하다 판단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라고 생각될수있음


물론 극히 극소수는 존나 크게 성공하겠지. 하지만 리스크도 여전히 크다 생각함


당장 AI 인력 배출은 연간 1만명인데, 산업 수요가 이 채용 전부를 따라갈까?


전혀 아니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