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것만 해도 롤갤 롤체갤 게임업계갤 인디게임개발갤 Github갤 백엔드갤에서 조리돌림당하고 쫓겨나셨던데 유동으로 이정도는 마치 2010년대 초중반 핫찐의 시절 극흑핼렌켈러나 책사풍후같은 네임드와 같은 쾌거라고 볼수있음
롤체갤 롤갤서 쫓겨난적이 없는데 임마는 무슨 새로운 소리를 하노;
깃헙갤에서도 쫓겨난적 없고, 백엔드갤에서도 쫓겨난적 없음
동일한 심리공작원들의 익명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