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건에 대해서 수정해달라고 하길래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해당 부분에 대한 관계법령이랑 기관지침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이랬더니


저희는 이미 드렸는데요? 찾아보면 나오는데요? 이딴 식으로 말하길래

내가 지금 기싸움하냐고 하니까 저희는 컨설팅 업체가 아니에요 ㅇㅈㄹ 하더라고

그래서 시발 인증 담당자에게 전화해보니까

아니 ㅅㅂ 거기랑 컨설팅 포함 계약한 게 맞던데?????


거기 국장님 얘기 들어보니

담당자가 6년 차 연구원이라는데

아니 6년 차가 자기 회사가 씨발 뭐하는 곳인지도 모름???


그리고 정교하게 할 시간이 없으니까 컨설팅까지 의뢰한 거지

일일이 꼬치꼬치 알려줘야된다고 지랄할 거면 컨설팅 비는 왜 받냐??

어쩐지 컨설팅 개좆같이 한다 싶더라니 피해의식 좆돼서 태업한 거였네 씨발


내가 알기로 컨설팅비로 최소 1.2천만원,  최대 2천 정도 받은 걸로 아는데

진짜 개 어이털린다


아니 그리고 사실 여자가 문제가 아님

사내 새끼들도 이지랄이야 


api가 작동 안하길래 보고했더니

공문을 써오래 이런 빙신 같은 ㅋㅋ

개발자가 공문 쓸 거면 총무팀이랑 개발지원 팀은 왜 있냐??


이런 식으로 일하는 데가 어딨습니까! 하면서 따지니까

대리라는 놈이 질질 짜던데??

어이가 없어서 시발


나는 자기네들이 급하다고해서 밤낮 없이 주말 없이 밥도 안먹고 그것만 했는데

자기에게 일 하나 더 시켰다고 짜증내고 질질짜고 이 씨발 좆 같은 새끼들


내가 하도 어이없어서 걔 상관, 걔네 대표, 그 회사 후계자까지

만나는 분들께 매번 그 새끼 얘기한다


급하다 급하다해서 존나 급행으로 밤낮 없이 일해주고

야근수당, 주말 수당 하나도 계산 안하고

기본 개발비조차도 남들의 절반이 될까 말까한 수준으로 일해주는데

씨발 좆같이 구는 것까지 참아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