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고싶어서 부러워하는 직장이나 학교를 인증한다.
2. 매우 쓸모있어보이는 자신의 프로젝트의 개발상황공유
3. 범용성있는 도구나 언어의 강좌작성
4. 행동이 특이하고 만만한 좆밥을 골라서 제물삼아 신상공개후 위 3개중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이 우스꽝스럽게 꼽줘서 쫓아내고 이를 다른 개발자커뮤니티에 홍보
하지만 위 네가지는 불가능함.
1. 디시자체가 나와선 안될 어떤집단의 수용소라는 인식이 강함.
2. 전성기디시의 정보력 공격력이 현재 거의 없음.
3. 사람들이 남 꼽주는걸 보는걸 피곤해함.
4. 디시하느니 유튜브. 카톡.
가능한방향은 다른 여타 커뮤니티의 반대방향인 인간미에 호소하는 방향밖에 없음.
...이라고 적어봤는데 사실 나도 모름.
열심이길래 적어봄.
과제하다 프갤에한 첫질문이 상수스트링을 포인터에선언한거랑 배열로 선언한거랑 차이를 몰랐던거였는데 요즘 이런질문이 프갤에 올라오지는 않죠
그냥 환경이 많이 바뀐거같아요.
그리고 본문이 어느집단이나 사람에 대한 은유는 아니라는점을 밝혀둡니다.
구공 형님
예
@배구공(119.202) 저녁드셨나요
@루도그담당(58.239)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