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 2
는 극단적으로 가도 아무 문제가 없음
이거에 대해
극단적으로 안가면
공부를 제대로 안한 거임
박정희 시대 때
고속도로 건설은
극단적으로
짓냐 안짓냐
둘 중 하나임
머리 안좋은 애들은
둘 중에 하나도 선택 못하고
발 동동 구르다가
시간 초과 되서 옆나라 한테 쳐발리는
자칭 중도라는 애들이고
그 돈으로
차라리 우리한테 나눠달라는 애들이 좌파고
고속도로 짓자고
하는 애들이 우파다
극단 극우
이런 단어에 흔들리지 마라
답이 나온 사람
답을 아는 사람은
극단처럼 보이는게 맞다
- dc official App
허버트 후버도 결단력있게 시장에 맡겼다가 대공황 쳐맞았지 ㅇㅅㅇ 한국이라는 자본주의 꼬꼬마나라의 경험으로는 정치과 경제의 복잡성을 논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음
물론 허버트 후버는 타산지석의 선례가 없이 그냥 자기가 주사위를 던져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박정희는 일본의 메이지 유신 이후 모습이라는 과거의 청사진이 벤치마킹 할 수 있는 답안지가 있었음. 컨닝이라도 해서 점수를 올리겠다는 선택을 할 수 있는건 국민들에게 무조건 좋은 선택이긴 하지만, 어쨌든 벤치마킹할 모델이 있을 때와 없을 때는 분명히 전략이 달라야 함
@chironpractor 걔는 걍 오답을 선택한거고 . 그래서 지도자는 어나더레벨로 머리가 좋아야되는 거 - dc App
현재의 국짐은 패션우파지 레알 우파아니니깐 빨지마라 이기야
이승만은 답지 없는데도 답을 만들어서 미국 사인하게 만들었다 미국은 이승만을 극단적으로 봤지 - dc App
이승만은 답이 보였던 거 . 벤치마킹할 모델이 어딨냐 반공포로 석방 후 한미상호방위조약 서명까지. 그러니까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었던 거 - dc App
@프갤러1(39.7) ㅇㅇ 외교, 국방은 이승만과 박정희의 판단과 선택능력 모두 인정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