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회사에 필요한 스킬이 있을뿐


논문 재현만 해도 subject 에 따라서 구현하고 알아야하는 라이브러리가 다름


요즘 대다수 파이토치 쓰니까 파이토치 아는거지


그래서 내가 느낀건 반드시 N년차 개발자 반드시 알아야한다 이게 필수다. 이러는게 의미가 없는게 


대다수는 통속적으로 반드시 익혀야한다 이런건 그냥 강의 팔이인거지.


당장 나한테 의뢰오는 곳에 J2EE 모델 쓰고, PHP 게시판 그대로 쓰는곳 리팩토링 해달라는 경우도 많아서


그냥 도메인에 따라서 필요한거지. 반드시 필요한 스택은 그냥 도메인에 따라 다르고


그 도메인에 따라서 백엔드도 당연히 스키마 구성이랑 다 달라서 '반드시' 알아야하는 기술은 영역마다 다르다고 생각함


B2C 기업이랑 B2B가 다르듯이


그렇다보니 필요 역량이라는 부분에선 어떤 언어를 봐도 어디에 경계를 나누고 도메인을 나누는가 같은 도메인과 무관한 스킬인데


이건 기술 스택과 무관한 역량인거같음


이게 원리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