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존의 인터넷 망으로 접속된다.
기존의 브라우저로는 접속이 안된다.
전용브라우저로는 접속이 된다.
라는 걸 봐서는 기존의 DNS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자체적인 네이밍룰에 기반한 네트워크 같음..
토르브라우저란걸 사용해 보니까
머 이것저것 접속이 되긴 하는데..
그냥 해적인터넷 같은 개념인듯 함.
98% 인터넷의 나머지 부분 어쩌구 하는건 좀 과장된거 같고
실제로 머가 있긴 있음.
걍 토르브라우저인가는 자동으로 프록시 되는거 같은데
인터넷으로 병신질 많이 하는 새끼들이 쓰면 좋을듯
(토르 브라우저 자체가 바이러스가 아니라면..)
잘못 들어가면 GG
횽이제 FBI CIA 에서 추적 당함 ;ㅅ;
내가 봐도 98% 드립은 좀 아닌듯.. 저런거 아는 사람이 0.2%도 안될거 같은데 .. 무슨 세상 사람의 98%가 범죄자란 소리도 아니고
근데 진짜 있다는거야 없다는거야? 헷갈리기 시작했어
http://en.wikipedia.org/wiki/.onion
머랄까 갑작스럽게 이렇게 언론에 나오는걸 봐서는 먼가 할리웃 영화의 바이럴 마케팅?? 머 이런거 같음.. 영화같은거 나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