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존의 인터넷 망으로 접속된다.

 기존의 브라우저로는 접속이 안된다.

 전용브라우저로는 접속이 된다.


 라는 걸 봐서는 기존의 DNS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자체적인 네이밍룰에 기반한 네트워크 같음..

 
 토르브라우저란걸 사용해 보니까

 머 이것저것 접속이 되긴 하는데..


 그냥 해적인터넷 같은 개념인듯 함.


 98% 인터넷의 나머지 부분 어쩌구 하는건 좀 과장된거 같고

 실제로 머가 있긴 있음.


 걍 토르브라우저인가는 자동으로 프록시 되는거 같은데

 인터넷으로 병신질 많이 하는 새끼들이 쓰면 좋을듯

 (토르 브라우저 자체가 바이러스가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