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년차 됐어

그냥 ㅈㄴ 행복함

헤어디자이너 시절 주 6일 12시간씩 일하면서 쉬는 날에도 바빠서

친구, 가족들도 보기 어렵고 명절날 내려가기도 어렵더라

몸은 상할대로 상하면서 시간 박치기로 돈도 500-600밖에 못버는데

빨리 탈출하길 잘했다..

그냥 지금 처럼 하고 싶은거 하면서 쉬는 날도 있고 400씩 벌고 있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