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js로 하는 중인데
내가 예전에 생각하던 백엔드가 프론트엔드랑 합쳐져있고
지금 하는 백엔드는 내가 생각하던 서버개발자 같음
프론트엔드 그냥 꾸미고, 뭐 사용자 편의성 증가시키고, 쉬운 로직수행하면 될거 같았는데
아니 뭐 그게 맞긴한데
생각보다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고 생각보다 복잡해
nextjs로 하는 중인데
내가 예전에 생각하던 백엔드가 프론트엔드랑 합쳐져있고
지금 하는 백엔드는 내가 생각하던 서버개발자 같음
프론트엔드 그냥 꾸미고, 뭐 사용자 편의성 증가시키고, 쉬운 로직수행하면 될거 같았는데
아니 뭐 그게 맞긴한데
생각보다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고 생각보다 복잡해
둘다 양날이지 서버측은 자잘구질한거 안하는 대신 효율적으로 클라이언트를 수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야하고 클라측은 그거 안하는 대신 자잘 구질한걸 ㅈㄴ 해야지 이기
요새 경계가 흐릿하긴해
정상이다 비정상이다 그런것이 있을까요? 적성이 아닐수는 있겠죠. 다만 적성이란것도 상대적인거임. 원숭이들과 비교한다면 적성이있고 세계의 천재들과 비교하면 적성이 없겠죠. 다만 프론트는 백앤드에 비해 허들이 낮은 편이라 노오력을 좀 한다면 스트레스 받으며 버틸수는 있을겁니다. 이것은 마치 chatgpt 백앤드는 만들기 어렵지만 프론트는 웬만한 대중개발자라면 모두 만들수 있는것과 같죠.
nextjs가 개발 경험(DX)은 개구림. 그냥 많이 써서 참고 쓰는 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