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다치면서

당분간 요양(?) 겸 해서 장사를 하면서

옛날을 돌이켜보면서 느낀건

결국 기술은 도구고 목표는 생존임 ㅇㅅㅇ

생존이 안되면 아무리 좋은 최신의 기술도 필요가 없는데

각자가 생존에 필요한 환경과 여건이 다 다름

그래서 개떡같은 레거시와 개떡같은 기술부채도 쉽게 못버림

현실적 제약이란게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