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미한테 울트라북 사달라고 했더니

그게 뭐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사진 보여줬더니

노트북있는데 또 왜살려고하냬

그래서 내가 이건 노트북이라고도 볼수있지만 타블렛과도 비슷하다니까 막 화낸다 니가 지금 몇살인데 이렇냐면서 ㅡㅡ

죤나 아비한테도 말하려는데 저녁먹으면서 신문보고있는데 은근히 좀 뭔가 빡쳐있는 느낌이라 말못함 ㅅㅂ 죤나 짜증나 ㅡㅡ

형샠은 직업도 없는데 옷사는돈 팍팍주면서 ㅄ쉨키들

내가 없어져봐야지 드디어 내가 중요했다는것을 느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