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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수막도 언젠간 추억으로 남겠지.. ㅇㅅㅇ


몇 대 대선 and 총선인진 기억 안나지만


김영삼 김대중 노태우가 후보로 나왔던 그 대선


그리고 그 다음의 총선...


길거리 담이란 담마다 대선 포스터로 말 그대로 '도배'를 했는데..


그것도 몇 겹으로 붙인데 또 붙이고 또 붙이고..


그 진풍경을 찍어놨어야 하는데 


그땐 나도 카메라가 없었고


있었다 한들 디카 시대가 아니라 사람들이 그거 찍으려고 하지도 않았고..

(필름 카메라는 돈 얼마당 찍을 수 있는 필름 장 수가 딱 정해져 있어서 사람들이 조금만 찍을 필요가 없다고 판단이 드는건 찍질 않았다..)


그 사진 찾아보면 어딘가에는 있을 건데..


찾기 귀차나..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