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같았으면 내가 못해봤던 계산 문제를 보면 괜히 풀어보고 싶고

도전해서 이건 풀어봐야겠다는 의욕이 앞섰었는데


지금은 진짜 머리를 너무 쓰기 싫고 귀찮게 느껴지고 간단한 문제라도 직접 풀어야 하면 짜증이 난다

AI 안나왔으면 어쩔뻔했어?

별로 어려운게 아니고 그냥 간단한 사칙연산으로 엑셀 계산식 하나 만드는건데도

그냥 조금만 생각하면 짤 수 있는 식인데 안짤려고 하게 되버려..


진짜 회사 잘 들어가야 한다

돈 좀 더 준다고 문화가 거지같은 회사 들어가서

돈이 궁하다고 커리어에 짧은 경력 생기거나 공백 생긴다고 괜히 버티다가

인생 망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