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재직중인 4년차 백엔드 java 개발자야.

최근 이직제의가 두곳에서 왔고 재직중인 회사는 퇴사예정이야.

나는 일본어가 특화되어 있는 상태야.


한곳은 솔루션 회사이고 php(lalavel)를 사용해.

그런데 이곳에서 개발자로 뽑히면서도 일본 사업부(일본 출장 영업)쪽으로 쓰일 예정이야. 차후는 사업이 커지면 일본 it사업에 중점적으로 일할 예정이야. 회사규모는 15명 남짓이지만, 포텐셜이 있어보여.


그리고 두번째 회사는 자사서비스 lms회사야

공공기관 수주를 받아 작업하는 듯 하고, 40명대에 90억 매출을 올리고 있고 java기반 백엔드직무를 제안 받았어.


둘다 급여는 동일해.


고민은 일본사업부 직무로 빠지면 개발자로서의 생명에 대해 고민이들어. 결국 커리어단절로 끝날것같다는 생각이 들거든.

나는 코드를 놓는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어서 많이 고민돼.


미래를 고려할때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조언해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