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언어만 배운 사람이 문자열간의 + 연산자를 보고 내부에 일어나는 동작에 대한 통찰을 갖기 어려운 이유는
고민할 기회가 언어적으로 추상화 되어있기 때문이지.
당연하다고 생각되는것에 대한 물음에 대해 저평가 하는 사람이 난 싫다.
관리언어만 배운 사람이 문자열간의 + 연산자를 보고 내부에 일어나는 동작에 대한 통찰을 갖기 어려운 이유는
고민할 기회가 언어적으로 추상화 되어있기 때문이지.
당연하다고 생각되는것에 대한 물음에 대해 저평가 하는 사람이 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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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나는 그 동안에 주변에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너무도 많은 몸값 비싸고 음흉하고 영리한 사람들과 일했어서 마지막 문장이 참 와닿는다 ㅇㅅㅇ 돈 많이 받는다고 그게 실력있는건 아니라고 믿고 싶어. 그들이 자기보다 돈 적게받는 사람에게 깨우쳐질 때 상하는 체면을 만회하기 위해 상대에게 응징하는 저열한 앙갚음은 더더욱 당연한게 많은 사람들에 대한 반사적인 경계심이 되어버림
그 사람들도 고민해본적 있고 통찰하고 있다는데 왜 자꾸 이럴까 아 이게 집요함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