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 삭제됐던 글 생각난 김에 다시 쓴다.


나는 수십 년 전부터 일기와 온라인에 강남 부유층, 재벌의 사교육 과외, 입시 컨설팅, 숙제, 논문, 자소서 대필, 신분세습, 자살 등 교육 문제를 비판하거나 풍자하는 소설, 영화가 이미 많을텐데 나오면 히트할 거라고 썼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흔한 생각이었다.


디씨인싸이드 등에 썼던 글을 검열삭제 당했다.


그 후 'SKY 캐슬'이 나와 히트했다.


나는 30년쯤 전엔가 과외교사나 교사와 연애하는 소설, 만화, 영화가 매우 흔한데 영화로 나오면 좋겠다고도 썼었다.


그 후 '동갑내기 과외하기'가 나와 히트했는데 대충 보긴 했는데 재미는 없었다.


나는 30년쯤 전엔가 일기에 여교수가 연애하는 영화가 나오면 어떨까 썼었다.


그 후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이 나왔는데 아직 못 봤다.


나는 30년쯤 전엔가 일기에 EBS 수능 교사가 남자가 대부분이라 수학, 과학 등도 포함 여자 강사가 더 나와야 한다고 썼었다.


그리고 일기에 교사 성별이 반대이거나 같을 때 학습 효율이 차이가 있는지 교육공학 연구가 궁금하다고도 썼었다.


그 후 EBS에 여자 강사가 많아졌다.


나는 일기에 교육문제 불만에 관해 많은 글을 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