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1113163600875
[단독]
[김화빈, 이진민 기자] 🔼 2024년 7월 23일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 입장하며 한동훈 당시 당대표 후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기사보강 : 13일 오후 8시 11분] 전직 대통령 윤석열이 12.3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하기 5개월 전인 지난해 7월 10일경 해외순방 일정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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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철폐가 진정한 내란 종식이다.
민주노총이 탄압받는 가장 큰 도구도 국가보안법이다.
한국의 모든 정치개혁도 국가보안법 철폐가 안되면 다 망가진다.
양당제 선거제도 폐지도 국가보안법이 국민의힘을 계속 보호해주는 한 불가하다.
과연 온건보수(유럽기준으로는 극우) 민주당이 할 수나 있을까?
진정한 진보집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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