썼던 글 검열 삭제되어 다시 쓴다.

나는 30전쯤엔가 일기에 '카게무샤'를 리메이크한 '데이브'가 재밌었는데 한국에서도 각각 사극이나 현대 정쳐물로 리메이크 했으면 좋겠다고 썼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흔한 생각이었다.
그 후 '광해'가 나와서 히트했는데 노무현 생각난다는 평이 많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