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즈 '지뢰찾기' 게임의 원조.
자본 투입해 만든 유명작이 원조가 아닌 경우가 무척 많다. 모노폴리 게임도 원조는 독점 지대추구 찬양이 아니라 헨리조지 토지공개념을 알리려던 지주 게임 (The Landlord's Game)이었다.
영어명이 Minesweeper인데 지뢰제거자, 지뢰제거기, 지뢰청소기 등으로 번역하지 않아서 분단으로 비무장지대가 지뢰밭이 된 나라에서 정치적으로 검열됐고 제목대로 지뢰를 찾으면 죽는다는 문제가 생겼다.
포스트투루쓰 시대 몸으로 들어오는 모든게 지뢰같은게 아닌지 살펴야 한다.
그러고보니 윈도우즈란 브랜드도 예전부터 쓰던 윈도우란 용어를 가로채 독점했다고 소송당해서 정식 명칭은 Microsoft Windows다. Apple사도 사과란 일반 명사를 상표로 독점하고 세계 각지의 사과 브랜드나 사과 그림 사용자들을 거액 소송고문시켜 포기하게 만들고 있다.
오호...ㅇ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