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은 저희집이 더 크고요. 오늘 본 집 방은 3개인데, 저희집 세탁실은 주방이랑 붙어있어서
그게 편해요. 전세금 6500에 월세 25 내는데, 이러고 살아야하는건지.
전세자금도 대출 2000만원에 묶여 있어요. 경기도 행복 주택이라고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3개 딱 보여주고 계약하라는데 마음에 안 듭니다.
지금 집 고쳐쓰고는 싶은데 돈은 없고, 진짜 청약 저축 빼고 바닥났어요. 납임이 한 10년~15년 이상 되었는데, 아버지 명의로...,
하필 집문서 맡기 신한은행 용산점 사람이랑 관리자명도 아버지랑 동명이인 으로 동일하고,
아무튼 일안한게 뭐가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요 일단 오늘 살고 내일 살고 보자 해서 이렇게 살아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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