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10 개월 정도 직장 생활 하다가

두번째 회사로 이직 하고 

회사가 쫌 병맛이라 

2개월만에 퇴직.

2번째 이직을 하려 잠시 휴식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데

이 바닥에서는 이직이 살길이라는것을 깨달았음.

이번 이직 성공하면, 첫번째 직장에서  돈 천만원 오를듯.

사장이나 사장 아들이 아닌이상 뼈를 묻는다는것은 쫌....

좋은회사 = 돈 많이 주는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