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월소득 200만원 미만' 10명중 6명, 尹 뽑았다
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 계층에선 이 전 후보(54.5%)가, '블루칼라'에선 윤 당선인(53.9%)이 각각 절반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학력별로 살펴보면 '고등학교 졸업 이하'인 경우 57.1%가 윤 당선인을 찍은 반면 이 전 후보를 선택한 비중은 39.8%였다. '대학교 재학 이상' 응답자 중 49.8%는 이 전 후보를, 46.0%는 윤 당선인을 선택했다.
이게 팩트지만 나는 민주당이 고학력화되는 것을 나쁘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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