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9시까지 일함.. (뭐 이거는 그렇다 치자)
(존나 빡시니깐 시간이 잘감..)

금욜 7시에 끗나길래 일찍 집에 가는 줄 알았다. (솔직히 일찍도 아님) 
근데 사장이랑 직원끼리 술마셨다.
( 회식 얘기도 안해주고 그냥 술집 끌고 감.. ㅋㅋ)


집에 12시쯤에 도착
존나 피곤하고 술취해서 현금카드 잃어버림..


담날 토욜..이었다.
그날도 일이 밀려서 존나 빡심..

게다가 술도 안깨서 일못한다고 욕바가지로 먹음..
지가 술멕여 놓고..

여기서 힛트임..
9시에 끗나길래 담날 좀 쉬는구나했는데
그날도 아무말없이 회식자리로 끌고감..

결국 일욜 새벽 2시에 도착..

- 전에 있던 1년차 아무말 없이 관둠..
6개월차 기계파트 관둠..
프로그래머 돈벌라고 나온애 2개월만에 관둠..

회사 15년차 사장 밑에 6개월차 꼴랑 하나 있음..

첨엔 아무말도 안하다가 술한번먹고 말 트니깐 존나 막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