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다. 어차피 함께 가긴 글러먹은 화사였고 이것이 가야할 길이었다. 나의 이 기분은 후회나 미련 아쉬움이 아닌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기 위한 긴장감이다. - dc official App
나비가 날기 위해서는 고치를 찢어야 하는 법
화이팅요
고생했어 ㅇㅅㅇ 나이 들어서 후회하지 말고 쉽고 편한길 가
이제 프흐프의 세계로 빠져보자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