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정신적으로 위태로울 때가 있는데
또 아닐 때는 다닐만 함
그런데 회사한테 기만당한게 있어서 두고두고 생각해도 좆같고 괘씸해서라도 퇴사하고 싶은데
또 괜히 이직 존나 늦게되면 그거대로 또 좆같을거 같고
돈 많으면 해결될 일인데 ㅈㄴ 좆같네
익명(124.48)2025-11-17 22:34:00
답글
@ㅇㅇ(124.48)
이게 디테일을 여기서 논할 수 없다보니까 그냥 구체적인 상황을 잘 모르는 입장에서 얘기해주자면
"아 이러다가 진짜 미쳐버리겠네"싶은 느낌이 회사 갈때마다 계속 들고 밤에 수면제 없으면 잠도 안오고 그런 상태로 낮에도 신경 극도로 예민하게 계속 날카로워져있는데 그게 안 나아지고 뭔가 사고 쳐버리게 될 것 같은 충동이 들고, 그런 상태가 1달 이상 지속이 되면 그냥 퇴사 박는게 차라리 나음
에이도비가 말한거 처럼, 노동청이나 노무사랑 상담해보고 풀어볼 수 있는 내용이면 관청에 신고 찔러서 껀수 잡아서 회사 조져버리는 방법도 있는데, 그건 블랙 기업인 경우에 가능할듯
chironpractor(spray1203)2025-11-17 22:46:00
답글
@chironpractor
답변 고맙다
가끔 미칠 거 같긴한데 요즘엔 또 괜찮아져서
기만했던 것도 찌를 수준까진 아니고
그냥 도의적인 차원에서 그러면 안됐을뿐인거라
존나 걍 긴가민가함 좆같은 병신회사시발
그정도면 퇴사해야지
보통은 ㅈ같더라도 퇴사 생각은 안나면서 회사 다니나? 다들 마음 속에 사직서 하나정도는 품고 다니지 않나?
정신적으로 위태롭다 싶으면 퇴사 박는게 맞긴한데 그게 개인차가 있다보니, 뭐라 말해주기가 어렵네 ㅇㅅㅇ
한번씩 정신적으로 위태로울 때가 있는데 또 아닐 때는 다닐만 함 그런데 회사한테 기만당한게 있어서 두고두고 생각해도 좆같고 괘씸해서라도 퇴사하고 싶은데 또 괜히 이직 존나 늦게되면 그거대로 또 좆같을거 같고 돈 많으면 해결될 일인데 ㅈㄴ 좆같네
@ㅇㅇ(124.48) 이게 디테일을 여기서 논할 수 없다보니까 그냥 구체적인 상황을 잘 모르는 입장에서 얘기해주자면 "아 이러다가 진짜 미쳐버리겠네"싶은 느낌이 회사 갈때마다 계속 들고 밤에 수면제 없으면 잠도 안오고 그런 상태로 낮에도 신경 극도로 예민하게 계속 날카로워져있는데 그게 안 나아지고 뭔가 사고 쳐버리게 될 것 같은 충동이 들고, 그런 상태가 1달 이상 지속이 되면 그냥 퇴사 박는게 차라리 나음 에이도비가 말한거 처럼, 노동청이나 노무사랑 상담해보고 풀어볼 수 있는 내용이면 관청에 신고 찔러서 껀수 잡아서 회사 조져버리는 방법도 있는데, 그건 블랙 기업인 경우에 가능할듯
@chironpractor 답변 고맙다 가끔 미칠 거 같긴한데 요즘엔 또 괜찮아져서 기만했던 것도 찌를 수준까진 아니고 그냥 도의적인 차원에서 그러면 안됐을뿐인거라 존나 걍 긴가민가함 좆같은 병신회사시발
국내 퇴직자 갤러리
국내 좆소it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