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작은 회사에서 병특하고있는 현역 잉여 프게이임
3월에 훈련 갔다오면
1년 되서 전직 되는데
전직을 할까 말까 고민중이여
앱개발자로 들어갔는데 앱 일이 별루 없어서 맨날 웹프로그래밍만해
나는 앱으로 게임도 만들고 하고싶은뎅 ...
회사도 안유명해서 (맨날 용역만 하는 회사) 별로 경력에 도움이 될 것 같지도 않고
내가 원하던 분야가 이니지만 걍 뽑아줘서 다님 ;;
그래도 회사사람들 다 착하고 임원들도 다 쿨하고 좋음
야근도 별로 없고 병특치고 연봉도 나름 쌤 ;;
암튼
내가 원하는 업무를 하고 경력도 쌓을 수 있는 조금이라도 더 큰 회사로 전직한다 vs 걍 어차피 병특이니까 편하게 지낸다
횽들같으면 전자? 후자?
걍 어차피 병특이니까 열라 빡쎄게 자기계발에 열중하며 역량을 키워 세계를 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