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경치를 즐기며 살아가는 노인이 일수도있고...



걱정이 많으신 아저씨였을수도있겠지..



기타 치는것을 즐기는 청년이였을수도있고...



어느 교회의 목사일수도있고..


만약 신은 존재하지만 특별한 능력이 없는 사람이였다면.. 우리와 같은 사람이였을것같다.. 회사에서 일이 끝나면 버스를 타고 집을 향하는 가정의 아버지같이.. 우리가 그에게 기도하며 원하는것을 바라는것은 어쩌면 그에게는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