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싯적에 힘들게 공부한 사람이면 대체로 구조적으로 그냥 취직 되는 곳에서 정해주는 언어가지고 커리어 쌓는거고 유년 청소년시절 편하게 보냈으면 뭐든 자기 입맛에 맞는거 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넓어질 듯 ㅇㅅㅇ
시피유 고를 권리가 없는 곳도 있는데 언어 선택은 사치 ㅇㅅㅇ
그러니까 ㅇㅅㅇ 일종의 결혼 같은거지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