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지랄 육갑하면서 스트레스 주는 사장이

어떤 일에 대한 철학과 소신과 비전을 전제로 사원을 압박하는 거라면

그리 나쁘지 않다고 본다. 왜냐면 끌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암말 안하고

조용히 짜르는 씹쌔끼들이 더 나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