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지랄 육갑하면서 스트레스 주는 사장이
어떤 일에 대한 철학과 소신과 비전을 전제로 사원을 압박하는 거라면
그리 나쁘지 않다고 본다. 왜냐면 끌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암말 안하고
조용히 짜르는 씹쌔끼들이 더 나쁘다.
어떤 일에 대한 철학과 소신과 비전을 전제로 사원을 압박하는 거라면
그리 나쁘지 않다고 본다. 왜냐면 끌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암말 안하고
조용히 짜르는 씹쌔끼들이 더 나쁘다.
별로 잘못한것도도 없는데 괜히 몇시간씩 화내는걸 거의 매일 반복하는 사장은 어떠냐?
개지랄 육갑하고 나서 돌아서서는 \'아, 속 시원해\'하는 사장이라면? 개지랄 육갑이 정말 회사나 상대를 위한 것인지 아닌지는 보면 알아. 그리고 그런거라면 당장은 기분 나빠도 조금있으면 이해도 가고, 잘 풀어져. 그런데 아무리봐도 그냥 \'지랄\'인 놈들이 대부분이니 문제지.
차라리 조용히 짜르는 새끼들은 지랄이라도 안하니 기분이 덜 상하고 속은 편하지. 솔직히 짜르는 놈들도 무작정 짤라봐야 답 안나온다는거 뻔히 알기 때문에, \'이 새끼 진짜 답없다\' 싶은 놈만 짜르려는 경향 있음. 커트라인 높이면 어차피 새로 뽑아오는 놈도 지 기준으로는 폭탄일 확률이 높다는거 알기 때문. 아니면 아예 회사 수준이 높은곳이라면, 그런곳에 답없는 놈이 계속 붙어있는게 이상한거지. 좆만한 회사가 그러는 곳이면 어차피 그런 회사는 오래 못감. 진짜 인력풀이라도 빵빵하게 좋은 곳이 아닌다음에야.
하지만 철학과 소신이 없이 그냥 개지랄 떠느거면 엿가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