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이 삶의 모든 영역을 통해 모범을 보이고 세상의 필요를 채우며 자신의 직무에 충실할 때마다 그 곳은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현장이 됩니다”
이것이 고려인삼로엠이 지향하는 직업관이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께서 분명 성공의 축복을 허락하시리라 확신하는 믿음의 기업이 바로 고려인삼로엠이다.
10년을 기도로 준비한 기업
30여년간 건강식품 제조를 통해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진 고려인삼(회장 이현희 장로, 수영교회)이 이제 직접 소비자를 만나고자 유통회사인 고려인삼로엠(사장 엄재현 집사, 장유대성교회)의 문을 열었다.
고려인삼로엠은 정직한 이익을 내며, 그것을 쓰기 위해 일하는 크리스천 기업으로 고려인삼(회장 이현희 장로)의 기독교적 경영이념을 그대로 닮아 있다. 모든 사원이 크리스천으로 고려인삼이 신앙적, 선교적 기업을 완성하고자 이현희 회장이 10여년간 기도로 준비하여 시작된 기업이 고려인삼로엠이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건강식품이 중간 유통을 거치면서 소비자에게 주는 가격적인 부담을 줄이고자 유통의 단순화를 선언한 고려인삼로엠은 제조회사가 직접 고려인삼로엠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되어 가격의 거품을 제거했다. 이를 통해 고려로엠은 가격의 차별화를 선언하고, 업계 내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가고 있다.
대리점 모집에 있어서도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세상의 기업과는 방향성이 다르다. 고려인삼로엠은 기업으로는 이윤창출을, 신앙공동체로서는 더불어 만족하는 유통사업을 소망한다.
금전적인 큰 부담으로 시작하는 사업이 아니라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전국적인 지역교육센터를 통해 전문대리점의 경영자를 양성하고 있어, 최소의 비용으로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그리고 단순한 판매교육이 아닌 영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신앙적, 선교적 차원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처음은 미약할지라도 그 마지막은 창대하리라는 말씀을 쫓고자 하는 것이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창세기 12장 2절)
정직한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매일 아침 기도로 문을 여는 고려인삼로엠에는 다른 기업에는 존재하지 않는 공간이 하나 있다. 누구나 기도하며, 간구 할 수 있는 기도실이 사무실에 함께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기도의 공간 하나만으로도 고려인삼로엠이 어떤 마인드를 가진 기업인지 말로 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었다.
아침을 기도회로 시작하고, 매주 주간예배를 드리고 있는 고려인삼로엠은 앞으로 매달 로엠선교 예배도 드릴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고려로엠선교회 발족을 앞두고 있어 고려인삼로엠의 모든 가족은 선교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정직한 이익을 내고, 그것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경영마인드를 선교회를 통해 실천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현희 회장이 20년이 넘게 후원하고 있는 가나안 농군학교와 선교활동에 기업의 차원에서 지속적인 후원자가 되는 것이다.
사원선출에 있어서도 크리스천을 자격요건으로 하고 있는 고려인삼로엠의 엄재현 사장은 “오래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사실 제대로 전도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을 통해 벌써 2명이나 전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전도의 기쁨을 표현했다. “특히 한 분은 전혀 예수님을 몰랐고, 더구나 철학관을 하시던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분은 낙심했다가 다시 교회에 나오시게 되었습니다”고 고백하며, 사업을 통해 전도까지 할 수 있어 하나님께 이제 덜 부끄러울 것 같다며 미소를 지어 보인다.
‘로엠’은 하나님의 사랑을 뜻한다. 고려인삼로엠 또한 그 의미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만방에 전하고자 오늘도 정직한 땀을 흘리며, 한걸음 나아가고 있다.
/손진화 기자
개그 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님의 말씀으로 고소하깈ㅋㅋㅋ